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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강조망의 프리미엄,  입지/환경/조망권에 놀라고 가격에 다시한번 놀라는 최고급 미니신도시!

서울 초-근접생활권의 신규+최고의 명품, 그리고 일산內  마지막 아파트 대단지인 와이시티를 선택해 주신 고객님들에게 감사와 축하드립니다.

ILSAN Yojin Y_City

Mr. Y 가 드리는 말씀

 

1기 신도시 일산 시민은 물론!

서울에 거주하시는 안목있으신 분들에게도 서울생활권/한강조망권의 프리미엄과 초고층 랜드마크의 프리미엄의 미래를 내다 보시고 결정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서울 및 수도권에서 최신 랜드마크급 일산 요진 와이시티는 일산 최고의 입지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 분양사업본부

귀하와 귀하의 가족의 더 나은 삶, 더 편리한 삶, 더 행복한 삶을 누려야 하는 권리!

와이시티가 응원합니다!

 

최첨단+도심속의 힐링 미니 신도시인 일산 와이시티는 일산에서 인생 2막을 시작 할 수 있는 마지막 땅입니다.

와이시티로의 선택은 귀하의 생애 최고의 선택들 중 하나가 될 것임을 장담드립니다.

'명실공히' 일산 마지막이자 한정판(LIMITED EDITION] 랜드마크 아파트의 주인공인 분들의 자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5평형과 중대형 평형의 로얄층도 거의 마감임박입니다.

 

일산 변두리에 최근 준공입주가 들어간  미분양 아파트처럼 할인 등의 조건변경처럼 와이시티도 그렇게 될 것이라 생각하시고 지금 당장은 계약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분양가 할인 / 무료 옵션 / 중도금 무이자 등

조건변경이 들어가면 미리 계약한 사람은 손해 아닌가요?"

소급적용도 안해주던데......"

 

라고 하셨던 분들이 이번 '계약 안심 보장증서' 발행으로 안전하고 든든하게 새집마련계약중입니다.

와이시티 상담사가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서두르세요 그리고 부담없이 전화주세요.

 

올 겨울 멋진 휴가 그리고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과 추억들을 만들어가는 좋은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요진건설산업 최준명 회장

"아파트 건설 성공의 열쇠는 고객을 만족시키겠다는 열정에 있습니다"

요진건설산업 창업자인 최준명 회장은 산수(傘壽ㆍ팔순)이 넘은 나이임에도 일주일에 서너 차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공사 도중 그때그때 직접 점검하며 미진한 점을 바로잡아내야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완성할 수 있다는 철칙 때문이다.

 

그는 '혼신을 다하면 생각이 바뀌고 운명이 달라진다'고 믿고 있다. 인생 철학이다. 혼신을 쏟는 열정이 있기에 고령에도 불구하고 정력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

 

어려서 최 회장은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보육원에서 학교를 다녔다. 최 회장이 자수성가할 수 있었던 것은 사회 초년 시절 미군부대 공사에서 고객을 만족시켜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철칙을 체화한 덕분이라고 자부한다.

 

1950년대 후반 그는 미군부대 공사를 주된 사업으로 하는 동성상공에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에는 미군부대 수주만큼 큰 공사가 없었다. 현대건설 대림산업 삼환기업 등 대형사들과 경쟁해야 했다. 어느 날 미군 공사감독관이 당시 정주영 현대건설 사장을 대동하고 나타났다. 감독관은 정주영 사장에게 "미스터 최가 하는 공사는 이렇게 빨리 진행되는데 현대건설은 왜 지지부진하냐"고 질책했다.

 

당시 한국 건설회사 현장소장들은 미군과 의사소통이 잘 안 돼 그들 주문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최 회장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밤마다 감독관에게 질문할 내용을 영어사전을 찾아가며 외운 뒤 종이에 적어놓았다. 그리고 현장에서 미군 측 주문을 잘 알아들을 수 없을 때엔 감독관의 공사 지침서와 비교하면서 내용을 파악했다.

 

 

 

 

 

 

 

 

최 회장은 까다로운 주문을 충족시키면서 경쟁력을 키웠다. 성과를 중시하는 미군들은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면 이런저런 인연에 개의치 않고 수주 대상에서 제외해 버렸다.

 

동성상공 현장소장 최준명이라는 이름은 미군부대 공사판에서 유명해졌다. 어느 날 정주영 사장이 찾아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최 회장은 현장소장으로서 자존심과 책임감을 지키고 싶어서 동성상공에 남았다.

 

1976년 최 회장은 동성상공을 나와 요진산업주식회사(현 요진건설산업)를 창립했다. 초창기에는 미군부대 공사를 많이 따냈다. 최 회장에 대한 미군 발주처의 신뢰 덕분이었다. 이후 전국 주요 지역에 '보르네카운티'라는 브랜드로 아파트를 지었다. 정부 발주 공사도 상당수 따냈다.

요진건설의 최고 걸작은 주상복합 '천안 Y-시티'다. 1500가구가 들어서는 주상복합 단지다. 롯데마트가 입점해 있다. 2009년 10월 분양할 때 95% 분양률을 기록했다.올해 6월 입주를 시작한다.

천안 Y-시티 성공은 최 회장의 과감한 결단력 덕분이었다. 최 회장은 "인근에 기차역과 학교가 있고 배후엔 산이 있어 이곳이다 싶었다"며 "꼭 거머쥐어야 한다는 집념이 생겨 예상가보다 500억원 많이 써내 낙찰을 받았다"고 말했다.

 

현재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일산 Y-시티 복합단지'다. 일산 초입 백석역과 현재 공사 중인 고양종합터미널에 접한 11만㎡에 복합단지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최고 60층에 총 1934가구 초고층 아파트, 대형마트, 영화관 등이 들어선다. 단지 내에 확보한 학교 용지에 자율형사립고도 설립할 계획이다. 롯폰기힐스를 지은 세계적인 도시 건축 전문 회사인 일본 모리도시기획이 개발자로 참여하고 있다.

사업 인허가가 나서  2016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최 회장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사항 중 하나는 교육사업이다. 요진은 2005년 서울 휘경여중ㆍ고를 인수했다. 보육원에 있을 때 교감선생님과 담임선생님이 내준 납부금으로 학교를 다녔던 과거 때문에 최 회장은 장학사업에 숙명적인 사명감을 갖고 있다.

최 회장은 "훌륭한 사회 구성원이 될 자질이 있는데도 환경이 어려워 배우지 못하는 학생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 밖에도 경기도 양주에 한국보육원을 운영하는가 하면 13년째 전남 영광군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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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OINT 무료레슨은 선착순이오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ILSAN Limited Edition 요진 와이시티

25평, 38평형, 66평형, 69평형, 104평형 분양완료!

35평형, 44평형 54평형 로얄층도 거의 마감임박했습니다.

미분양되고 나중에 분양가 할인하면 계약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조금 늦으셨지만, 현재 35평형이 추후에라도 분양가 할인 등의 조건변경이 생길때 지금 분양 받으신 분들도 동일한 조건변경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계약안심보장증서'를 발행해드리고 있습니다.

점찍어 두신 층이 있으셨다면 더 늦기 전에 분양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원주 요진건설산업 10년째 부동의 1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공개

2013-7-31

원주 요진건설산업이 토목건축분야 시공능력평가에서 10년째 도내 1위에 올랐다.

전문건설업종에서는 17개 업종 중 삼척 경동건설이 7개 업종의 수위를 차지했으며 설비분야의 경우 기계설비공사업종은 원주의 한국이엔씨가, 가스시설공사 제1종은 원주 정상종합건설이 각각 최고 시공능력평가액을 기록했다.

경동건설 전문건설업종 7개 부문서 정상한국이엔씨 설비건설분야 7년 연속 1위

 

요진건설산업, 전국 100위 내 유일

국토교통부와 도내 건설단체들은 30일 지난 한 해 건설업체의 시공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시공능력평가액(이하 시평액)을 공시했다.

 

시평액은 조달청 등급별 유자격자 명부 및 대기업 도급하한제도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원주 요진건설산업은 토목건축 분야 시평액 2,813억5,500만원으로 10년째 도내 1위를 지켰다.

 

전국 순위는 79위로 100위 내의 도내 업체는 요진건설산업이 유일하다.

고성 현대아산이 1,510억6,400만원으로 2위를 지켰으며 강릉 신화건설은 1,088억8,5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정선 대림종합건설(1,085억원)과 원주 동일건설(1,005억원)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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